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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 사업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관악단 소개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충남관악단 ‘희망울림’은 음악에 관심이 있거나 재능이 있는 장애인을 발굴하고 잠재된 능력을 계발하여 그 음악적 기량을 키워나는 장애인 음악예술단체입니다.
2005년 음악에 대한 열정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장애인이 중심이 되어 창단하였고, 현재 단장, 지휘자, 단원 총34명, 8개 파트(클라리넷, 플루트, 색소폰, 호른, 트럼펫, 트롬본, 튜바&유포늄, 타악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역 내 공연을 희망하는 시설 및 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매년 행복나눔음악회, 지역행사 축하연주, 정기연주회 등의 활동하고 있으며, 타 시․도 문화예술단체와 협연 등으로 활동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희망울림’은 장애인과 지역주민에게 전하는 아름다운 선율, 작지만 조금씩 바뀌어가는 장애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본인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음악으로 승화시켜 모두가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세상,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주요사업
· 행복나눔음악회 -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학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연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 및 장애인식개선
· 지역행사 축하연주 - 지역 내 각종 행사 축하연주를 통한 장애인식개선
· 정기연주회 - 다양한 무대구성으로 장애인 및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공연 한마당
타악기앙상블(별도 운영)
“타악기앙상블”은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타악기 파트의 발달장애인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 찾아가는 문화공감의 객원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내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연주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악기앙상블은 마림바, 글로켄슈필, 드럼, 콩가, 신디사이저 등의 악기로 연주되는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타악기앙상블은 소규모 인원구성으로 넓은 활동성과 기동력을 갖추고 있어 공간 협소로 관람에 어려움이 있는 시설 등에서의 공연이 가능합니다.
표면에 떨어진 물방울이 물가로 퍼져 나가는 것처럼 우리들의 두드림도 듣는 이의 마음 속 깊이 울려 퍼지길 희망합니다.
활동내역
· 2018 충남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경연대회 은상 수상
· 끼 2018 작품전시회 오픈공연
· 2019 사랑나눔축제 공연
· 2019 장애인식개선 직원연수 축하연주
· 2019 충남장애인 희망나눔 페스티벌 대상 수상
· 2019 제22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마당 등 다수 공연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