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을 맞아 복지관에서는 트로트와 가요 리듬에 맞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남부 두드림' 난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가 직접 중앙에서 연주를 리드하고 동료들이 이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활기를 더했습니다.
초기에는 수줍어하던 참여자들도 점차 음악에 몰입하며 적극적인 태도로 연주에 임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두드리며 신나게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남부 두드림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