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권익옹호팀] 마음을 빚는 도자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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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강민 작성일26-02-03 13:56 조회21회 댓글0건본문
2026년 2월 2일(월), 복지관에 포근한 흙 내음과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하루!
자원활동가 흙사랑 도예 ‘심경보’ 선생님과 함께 도자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심경보 선생님께서는 2024년부터 복지관과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꾸준히 함께해 주고 계신 분입니다.
무엇보다 매달 “이번엔 뭘 해볼까?” 설레는 마음이 들 만큼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득 담아
이용자분들을 위해 준비해 주십니다
이번 체험의 주제는 바로 ‘내 마음을 도자기에 담기’!
이용자분들은 손끝으로 조심조심 흙을 만지며, 각자의 느낌과 생각을 담아 모양을 빚고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선생님과 이용자분들이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도 나누고, 서로 응원도 해주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와, 너무 예쁘다!” 감탄도 이어졌습니다.
따뜻한 손길과 다정한 마음이 모여, 함께해서 더 즐거운 도자기 체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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